◆대구 동갑=박성민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보수 박물관을 개방해 많은 사람들이 보수의 역사에 대해 공부할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10일 "보수가 바로 서려면 보수의 가치를 잘 알 필요가 있다"며 "자유민주주의라는 보수의 가치가 어떤 역사를 통해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지를 지역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또 배우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변화하는 대구경북을 만드는데 함께 해주길 부탁드린다"며 "부담 없이 언제든지 방문해주셔서 새로운 보수에 대한 희망과 미래를 함께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보수 박물관을 관람한 한 시민은 "보수의 역사에 대해 보기 좋게 정리가 되어 있고 보수철학에 대해 청년들과 함께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는 보수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한민국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수 박물관은 동구 동부로 172번지(3층)에 있으며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