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0·1500m 계주…박지원, 쇼트트랙 월드컵 3관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 결승 '에이스' 박상영 맹활약…여자 강영미 앞세워 중국 5점차 제압

10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치러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박지원이 러시아 선수들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신화통신 연합뉴스
10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치러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박지원이 러시아 선수들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신화통신 연합뉴스

박지원(성남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박지원은 10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치러진 이 대회 남자 1,500m 2차 레이스 결승에서 2분20초923을 기록, 러시아의 세멘 엘리스트라토프(2분20초960)를 0.037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함께 결승에 오른 김동욱(스포츠토토·2분21초518)은 5위를 차지했다.

전날 1,0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박지원은 1,500m 결승에서 4바퀴를 남기고 러시아 선두들을 따돌리고 선두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황대헌(한국체대), 이준서, 박인욱(대전일반)과 함께 결승에 나서 남자 대표팀 우승에 힘을 보태면서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남자 대표팀은 계주 결승에서 6분57초341을 기록하며 러시아(6분57초523)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