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북 고령군 다산면 강정고령보 우륵교에 차량 통행을 금지하기 위해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다. 고령군은 32억원 들여 우륵교 진입도로도 만들었지만 대구 달성군의 반대로 차량통행이 7년 넘게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우륵교를 통하면 2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현재 30분을 우회해서 통행하고 있어 강정고령보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10일 경북 고령군 다산면 강정고령보 우륵교에 차량 통행을 금지하기 위해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다. 고령군은 32억원 들여 우륵교 진입도로도 만들었지만 대구 달성군의 반대로 차량통행이 7년 넘게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우륵교를 통하면 2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현재 30분을 우회해서 통행하고 있어 강정고령보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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