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자체·대학, '신종코로나 합동 대응' 머리 맞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11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사파이어홀

경상북도와 경산시 등 6개 시·군 지자체, 영남대를 포함한 경북도내 11개 대학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외국인 유학생, 특히 중국인 유학생이 많은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12일 오전 11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사파이어홀에서 열리는 이번 대책 회의에는 경상북도지사와 ▷영남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경일대 ▷포항공대 ▷동국대(경주) ▷안동대 ▷동양대 ▷김천대 ▷호산대 등 도내 중국인 유학생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11개 대학의 총장들이 모두 참여한다.

경산시 등 6개 시·군 지자체의 부시장과 실무진도 참석해 포괄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시군과 대학 등의 관·학 협력체계 유지 상황을 점검하고, 각 대학과 지자체의 대응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기관 간 상호협조 사항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향후 대응에 반영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