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홍콩·마카오 오염지역 지정...12일부터 검역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입국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입국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12일부터 중국 홍콩과 마카오를 오염지역 지정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부는 중국 밖 중화권인 홍콩과 마카오 입국자들에 대한 검역도 강화할 방침이다.

홍콩은 36명(사망1명), 마카오는 10명의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