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신종 코로나 공동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기관협력회의 가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요 기관단체와 협력해 신종 코로나 유입 차단에 총력 다할 것

경북 영천시는 11일 주요 기관단체와 신종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기관협력회의를 가졌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는 11일 주요 기관단체와 신종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기관협력회의를 가졌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1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공동대응을 위해 영천교육지원청·영천경찰서·영천소방서·영천상공회의소 등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기관협력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코로나19의 지역 유입 예방대책과 이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며 확산 차단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들과 각급 기관단체에서 적극 대응해 준 덕분에 영천에는 감염병이 아직 유입되지 않았다"며 "재난안전대책본부도 감염병 유입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필요사항은 상호 공유하면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