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1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공동대응을 위해 영천교육지원청·영천경찰서·영천소방서·영천상공회의소 등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기관협력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코로나19의 지역 유입 예방대책과 이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며 확산 차단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들과 각급 기관단체에서 적극 대응해 준 덕분에 영천에는 감염병이 아직 유입되지 않았다"며 "재난안전대책본부도 감염병 유입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필요사항은 상호 공유하면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