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을=노형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청년과 골목시장 살리기'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노 예비후보는 12일 "대구지역 일자리 부족으로 인해 실업률이 늘고 청년들이 대구를 떠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층을 끌어들이고 안착할 수 있는 청년창업 지원정책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더 이상 일시적인 장소 제공을 통한 행정적인 지원이 아니라 멘토링과 장기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지속 발전 가능한 사업체를 만들어야 할 것이"이라며 지적하면서 청년 창업센터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또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경기 부양을 위한 공약으로 ▷공동마케팅을 통한 재래시장 브랜드화 ▷특색 있는 재래시장 만들기 ▷인터넷 판매망 구축 ▷공동배송 시스템 구축 ▷시장 상인들을 위한 무료 CS(서비스 교육) 등을 발표했다.
노 예비후보는 "젊은 세대들이 재래시장 민원으로 꼽는 많은 부분이 시장 상인들의 불친절, 무례함을 꼽는다"면서 "민원 해결을 통해 재래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 시장과 골목상권 살리기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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