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도태우 동을 예비후보 "19일 이문열 작가와 문화정책 간담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태우 대구 동을 예비후보
도태우 대구 동을 예비후보

◆대구 동을=도태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19일 이문열 작가와 문화정책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 예비후보는 "국내 문단에서 대표적인 보수 논객으로 알려진 이문열 작가가 19일 오후 선거사무소를 방문한다"며 "지역민과 함께 국내 문화정책 방향과 보수 우파정치에 대한 견해를 듣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도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문열 작가의 이번 방문은 도 예비후보의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재학 시절 인연을 맺은 이후 문학 스승으로서 그에게 많은 가르침과 조언을 해왔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도 예비후보는 "이문열 작가의 대구 방문을 크게 환영하며 지역민들이 많이 와서 국내 문화정책과 보수정치 등에 대해 허물없는 대화를 나누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 예비후보는 박근혜 대통령의 민사 대리인, 형사 변호인으로 활동했고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 대표를 맡았다. 그는 "박 전 대통령 탄핵의 법치파괴와 자유민주주의 체제 위기를 대항해 싸우겠다"며 4·15 총선에 출마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