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 안양, 코로나19 60대 확진자 1명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서 30번 확진자 차에 태운 택시기사, 자가격리 중 발병

안양시청
안양시청

경기도 안양에서 2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64세 남성이다.

안양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자가격리 중이던 호계동 64세 남성 주민 1명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서울에서 택시기사로 일했으며 서울 종로구에서 30번 확진자를 태운 뒤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8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확진자는 경기도립 안성의료원으로 옮겨져 격리치료 받고 있다.

안양시는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한편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 소독하고 있다.

시는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즉시 시민에게 알리겠다. 시민들은 외출 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며, 손 세정제를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