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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동산병원 간호사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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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계명대 동산병원 응급실 앞에 방문객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한 선별진료소와 보호자 대기실이 마련돼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일 계명대 동산병원 응급실 앞에 방문객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한 선별진료소와 보호자 대기실이 마련돼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 달서구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간호사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계명대 동산병원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 감염 여부에 대한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해당 간호사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간호사는 자신이 "신천지 교인"이라는 사실을 병원 측에 알렸다.

계명대 동산병원 관계자는 "근무병동과 발병시기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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