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19 영향에 서문시장 3월 1일까지 휴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문시장상가연합회는 지난 18일 대구 서문시장 전역을 방역처리했다고 밝혔다. 서문시장상가연합회 제공
서문시장상가연합회는 지난 18일 대구 서문시장 전역을 방역처리했다고 밝혔다. 서문시장상가연합회 제공

대구 최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5일부터 3월 1일까지 휴무에 들어간다.

서문시장 상가연합회에 따르면 이번주가 고비가 될 전망인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중 하나인 서문시장을 오는 3월 1일까지 잠정 휴업하기로 결정했다.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관계자는 "정부와 대구시도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라'는 방침인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와 대구시 움직임에 동참하기 위해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휴업기간 중간에 방역작업도 한 번 더 있을 예정이다. 서문시장은 지난 18일과 전체 휴업을 결정한 23일 방역 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측은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방역작업을 재차 실시해 방역과 위생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