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적십자병원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적십자병원 홈페이지 캡쳐
영주적십자병원 홈페이지 캡쳐

영주적십자병원이 24일부터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

이 병원은 26일부터 외래진료를 일시중단하고 복용중인 약 재처방은 필요시 054-630-0100으로 연락하면된다.

영주시는 현재 확진자 2명중 1명은 포항의료원으로 입원 격리조치하고 1명은 자가격리중이다. 자가격리자는 24일 현재 모두 14명이다. 앞으로 자가격리자중에서 확진자가 나올 경우 영주적십자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