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양희 정의당 대구 동구지역위원회 위원장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양희 대구 동갑 예비후보
양희 대구 동갑 예비후보

◆대구 동갑=양희 정의당 대구 동구지역위원회 위원장이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양 예비후보는 25일 "아이 낳고 일하며 늙어서도 '살고 싶은 동구'를 만들겠다"며 "대구 동구의 첫 여성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에 첨단도시며 혁신도시며 세워졌고 아파트는 계속 지어지는데 내 삶도 내 이웃의 삶도 나아지지 않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여전히 불안하다"면서 "초등학교 보낼 때부터 좋은 대학이라도 보내려면 다른 구로 이사해야 하나 불안해하지 않고 여기서 대학을 나와도 지방대라 차별받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 의성 출신의 양 예비후보는 의성초, 경화여중, 효성여고, 대구대 산업복지학과를 졸업했다. 대구참여연대 동구주민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그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대구퀴어축제 조직위원을 맡으면서 소수자 권익옹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지저동 저지대 대책위 공동위원장 및 강동마을공동체 운영위원, 안심마을사람들 운영위원 등을 지내며 풀뿌리 지역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