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키우고 여가도 즐길 수 있는 '도시텃밭'(공영도시 농업농장) 을 조성·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도시텃밭은 팔현(수성구 고모동 26-12번지 외 4필지), 죽곡(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706번지외 4필지), 도원(달서구 도원동 1190번지 외 1필지) 등 3곳이다.
대구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나 직장인이면 누구나 도시텃밭을 신청할 수 있다.
분양면적은 1구획에 17.5㎡(2.5m×7m)로, 1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으며 분양가격은 4만원이다.
장애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가족은 감면신청서 등 자료를 제출하면 분양가격 2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분양받은 텃밭은 올해 12월까지 자유롭게 농작물을 경작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2일부터 9일까지이며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