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상주 확진자 4명 추가 총 13명으로 늘어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6일 상주 풍물시장 입구. 상주 전통시장의 5일장이 27일부터 임시 휴장됨을 알리고 있다. 상주시 제공
26일 상주 풍물시장 입구. 상주 전통시장의 5일장이 27일부터 임시 휴장됨을 알리고 있다. 상주시 제공

경북 상주에서 코로나 19 환자의 가족 등 4명이 26일 추가 확진자로 판정돼 총 13명으로 늘어났다.

상주시는 지난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예천 장애인시설의 간호사 A(37.여)씨의 가족 3명도 이날 오후 7시쯤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24일 확진판정을 받았던 이스라엘성지순례단원 60대 남성 B씨와 함께 상주에서 성당미사에 참석했던 C씨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전에도 A씨의 직장동료와 B씨의 부인 등이 확진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 19 환자의 가족과 동료 등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