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CGV 전 지점, 28일부터 임시 운영 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역 CGV 전 지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8일부터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CGV는 이날 홈페이지에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고객과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해당 극장은 CGV대구, 대구수성, 대구스타디움, 대구아카데미, 대구월성, 대구이시아, 대구칠곡, 대구한일 극장 등이다.

CGV대구 전 지점이 임시 휴업에 들어감에 따라 사전 예매한 티켓은 자동 취소된다. 이와 관련해 CGV 측에서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CGV는 "추후 영업 재개일은 결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