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년의 추락 사건 풀어가는 미스터리 감성 추리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SBS '아무도 모른다' 3월 2일 오후 9시 40분

SBS
SBS '아무도 모른다'

SBS TV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가 2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한 소년이 호텔 옥상에서 추락해 혼수상태가 된다. 모두가 자살이라 결론 내린 소년의 추락에 두 사람이 의문을 가진다. 추락한 소년 고은호의 윗집에 사는 광역수사대 형사 차영진. 그리고 은호의 담임 선생 이선우.

두 사람이 소년의 추락 사건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집요하게 쫓는다. 소년에 대한 각자의 죄책감과 책임감을 동력 삼아 아무런 대가도 없는 위험한 게임에 뛰어든다.

주인공 김서형(차영진 역)을 필두로 류덕환(이선우 역), 박훈(백상호 역), 문성근(황인범 역) 등 자타 공인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사회적 시각을 지닌 드라마이자 치밀하고 탄탄한 감성 추리극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