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으로 가세요" 28일 간호사 양율록(28)씨가 자원봉사차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비상대책본부를 찾아 간호사의 안내를 받고 있다. 양 간호사는 " 아직 취업은 안했지만 간호사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짐을 꾸려 나왔다" 고 말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저쪽으로 가세요" 28일 간호사 양율록(28)씨가 자원봉사차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비상대책본부를 찾아 간호사의 안내를 받고 있다. 양 간호사는 " 아직 취업은 안했지만 간호사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짐을 꾸려 나왔다" 고 말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