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와 의리' 지킨 배우 한상진 의료진용 마스크 1천장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배경 '북성로 히어로즈' 감독 겸 주연 배우로 맺은 인연

배우 한상진
배우 한상진

대구 북성로를 배경으로 한 영화 '북성로 히어로'의 감독이자 주연 배우인 배우 한상진 씨가 29일 의료진용 마스크 1천장을 대구의사협회에 전달했다.

한 씨는 가격이 비싸고 구하기도 어려운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직접 수소문하며 1천장을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범한 공시생이 대구 북성로 일대에서 겪는 사건들을 통해 진정한 히어로가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단편영화를 찍으면서 대구와 인연을 맺은 한 씨는 지난해 개최된 제5회 대구청년영화제에서 '영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마스크 품귀현상을 빚는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대응을 비판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