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번가, 대구경북에 마스크 2만장·손소독제 1만개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번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지원했다.

11번가는 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 마스크 2만장과 손 소독제(500㎖) 1만개 등 총 1억원 상당 물품을 전달했다.

이 마스크와 손 소독제는 대구지역 거점병원 과 자가격리자에게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호 11번가 사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빠른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현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물품을 확보해 제공했다"면서 "이번 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