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지원했다.
11번가는 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 마스크 2만장과 손 소독제(500㎖) 1만개 등 총 1억원 상당 물품을 전달했다.
이 마스크와 손 소독제는 대구지역 거점병원 과 자가격리자에게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호 11번가 사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빠른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현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물품을 확보해 제공했다"면서 "이번 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