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번가, 대구경북에 마스크 2만장·손소독제 1만개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1번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지원했다.

11번가는 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 마스크 2만장과 손 소독제(500㎖) 1만개 등 총 1억원 상당 물품을 전달했다.

이 마스크와 손 소독제는 대구지역 거점병원 과 자가격리자에게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호 11번가 사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빠른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현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물품을 확보해 제공했다"면서 "이번 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