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황교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박 정치인들에게 "여러분 시계는 은장, 이만희보다 못한 대접 받아"

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박근혜 시계'가 진짜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황교익 페이스북 갈무리

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박근혜 시계'를 "가짜라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황 씨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박근혜가 이만희만을 위해 금장 시계를 제작해 선물했을 수 있다"면서 진박(진짜 친박근혜) 정치인에게 "여러분의 박근혜 시계는 은장이고, 금장은 이만희가 찬 시계다. 이만희보다 못한 대접을 받은 것은 아닌지 박근혜에게 직접 물어보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윤석열(검찰총장)은 겨우 (동양대) 대학총장 표창장 직인의 가짜 여부를 수십 차례 압수수색했다. '무려' 대통령 사인과 휘장이다. 가짜 전문가 윤석열을 당장 수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앞서 신천지 측은 "해당 시계는 박 전 대통령에게 직접 받은 것이 아니라, 6~7년 전 정치 활동을 했던 성도가 선물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황 씨는 친여권 비례 연합 정당을 창당하려는 정치개혁연합(가칭)에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