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경산캠퍼스 인근 원룸촌 우편함에 우편물이 수북히 쌓여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영남대 경산캠퍼스 인근 원룸촌 우편함에 우편물이 수북히 쌓여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코로나19' 경북 경산시 확진자가 3백 명을 넘어선 가운데 5일 오후 영남대학교 원룸촌 인근 상가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거리 곳곳의 음식점 출입문에는 임시 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걸려 있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