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기업(대표이사 회장 박정오)과 삼정이앤시(대표이사 박상천)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극복을 지원하기 6일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박정오 회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사태를 겪는 가운데서도 유독 대구지역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어 가슴 아팠다"며 "그동안 대구 지역민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자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삼정기업은 대구 만촌, 월배, 월성지역에서 '삼정그린코아' 브랜드로 연이어 분양에 성공한바 있다.
박 회장은 지난 2015년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1억원을 기부하며,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클럽인 부산 아너스소사이어티 클럽에 67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박 회장은 이 같은 공을 인정받아 주택건설인으로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