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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레이더] 황재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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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선 더불어민주당 영주봉화영양울진 예비후보
황재선 더불어민주당 영주봉화영양울진 예비후보

황재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영주봉화영양울진)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40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 선거구가 개편돼 지역 정가가 요동치고 있다"며 "영주문경예천 선거구후보와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 후보가 불가피하게 경선을 하게 됐다" 고 밝혔다.

그는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득실을 따질 경우 기존 선거구를 고집하는 것이 맞겠으나 시민 생활권이나 경제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개편된 영주봉화영양울진 선거구가 타당하다"며 "지역구 개편에 따른 불편함과 수고로움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지만 선거일이 임박해서 결정된 점은 매우 아쉽다"고 했다.

영주 출신 변호사인 황 예비후보는 500년 전 충북 단양 고을을 부활시킨 금계 황준량 선생의 후손으로 지역에 뿌리내린 집안 출신이다. 영주 중앙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압한 황 후보는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 회원, 성균관 영주청년유도회 회장, 경상북도 행정심판위원, 영주문경예천 지역위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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