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코로나19 성금 줄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로터리3630지구 6개클럽 회원들이 장욱현 영주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국제로터리3630지구 6개클럽 회원들이 장욱현 영주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 관내 기업들과 각종 사회단체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이 줄을 잇고 있다.

10일 영주시에 따르면 에이스씨엔텍(대표 장덕흠) 1천만원, 국제로타리3630지구 13지역 6개 클럽(대표 김대희) 250만원, 영주중앙교회(담임목사 간호남) 200만원과 라삼농업회사법인㈜(대표 김영아) 라삼수프세트 100개 등을 기탁했다.

장덕흠 에이스씨엔텍 대표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장덕흠 에이스씨엔텍 대표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접수된 온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는 종사자와 의료 관계인들에게 전달됐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처럼 상당수 시민들이 힘든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고 코로나19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어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