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홍직(64) 신임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 경북도지회장은 "경북 23개 시군 1천400여명의 회원 이용사들과 함께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회원 가족 및 고객들의 건강에 최우선을 두고 있다"며 "재임기간 동안 이용산업의 발전과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 수립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구미 형곡동에서 보금헤어숍을 운영하는 배 지회장은 2017년부터 경북도지회장을 맡아왔으며 이번에 연임돼 3년 동안 도지회를 이끌게 된다.
배 지회장은 40년 경력의 베테랑 이용사로 전국헤어기능대회 금상 수상, 서비스 분야 구미시 최고 장인, 대한민국 헤어디자인 기능장, 코리아 리더 지역사회공헌부문 대상 등 화려한 수상을 자랑하고 있다. 배 지회장은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경상북도지회 공동대표도 함께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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