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콜핑, 대구시에 의료용 방호복 1천벌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만영 콜핑 회장
박만영 콜핑 회장

㈜콜핑(회장 박만영·사진)은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의료용 방호복 1천 벌(2천300만원 상당)을 대구시에 무상 지원했다.

콜핑이 직접 제작해 기부한 이번 의료용 방호복은 방호복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의료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

박만영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의료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으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 및 대구시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