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17일 하룻동안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돼 18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537명으로 늘어났다.
추가 확진자 중에는 경산 참좋은주간보호&요양시설 입소자(88,여) 1명이 전날 발열증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1,2차 검사에서는 음성이었으나 3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지난 4일부터 시설 폐쇄와 함께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이곳의 총 확진자는 18명(입소자 5명, 주간보호이용자 10명, 종사자 3명)으로 늘었다.
경산에는 누적확진자가 537명(사망자 7명 포함) 가운데 72명이 퇴원했고, 458명이 격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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