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임병헌 "컷오프 승복…선당후사 대의 따르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병헌
임병헌

임병헌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대구 중남)가 "선당후사의 대의를 따르겠다"며 공관위의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에 승복하기로 했다.

임 예비후보는 22일 성명을 내고 "정치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과 발로 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항상 주민들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지만 당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며 "아쉬운 마음이야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저는 '선당후사'의 대의를 따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21대 총선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여 정권을 되찾아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하는 중차대한 선거다. 그러므로 저는 이번 총선에서 통합당이 압승을 할 수 있도록 저의 모든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는 변함없이 사랑하는 제 삶의 터전 중·남구에서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고 부대끼며 살아가겠다. 어디에서든지 저를 만나면 '이웃사람 임병헌' 반갑게 대해달라"며 "끝까지 저를 믿고 지지하고 성원해주신 중·남구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