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경북본부·안동시 상인연합회 자매결연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약속

한국전력 경북본부와 안동시 상인연합회가 27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 경북본부 제공
한국전력 경북본부와 안동시 상인연합회가 27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 경북본부 제공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는 27일 안동구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시 상인연합회에 손소독제 1천 개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 경북본부는 이날 코로나19 종식 이후 전통시장 홍보, 지역 상가 구매력 제고 활동, 전통시장 에너지 효율 향상 사업 지원 등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실천 사항들을 약속했다.

박정석 한전 경북본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기존 틀에서 더 나아가 지역사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상생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