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병원장 신홍식)은 최근 천주교 대구대교구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천만원을 후원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신홍식(루가) 칠곡가톨릭병원 병원장은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와 교구민의 깊은 사랑에 감사를 느끼며 지역 주민에게 더욱 큰 역할을 수행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을 다 하겠다"면서 "후원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칠곡가톨릭병원 의료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은 지난 3월 2일 국민안심병원으로 선정되어 많은 환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코로나19 검진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