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가톨릭병원, 천주교대구대교구로부터 5천만원 후원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에 큰 도움"

천주교 대구대교구 조환길 대주교(오른쪽 두번째)가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신홍식 병원장(오른쪽 세번째)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 성금을 전달했다. 칠곡가톨릭병원 제공
천주교 대구대교구 조환길 대주교(오른쪽 두번째)가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신홍식 병원장(오른쪽 세번째)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 성금을 전달했다. 칠곡가톨릭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병원장 신홍식)은 최근 천주교 대구대교구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천만원을 후원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신홍식(루가) 칠곡가톨릭병원 병원장은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와 교구민의 깊은 사랑에 감사를 느끼며 지역 주민에게 더욱 큰 역할을 수행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을 다 하겠다"면서 "후원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칠곡가톨릭병원 의료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은 지난 3월 2일 국민안심병원으로 선정되어 많은 환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코로나19 검진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