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은 대구경구라이온스클럽(회장 김정길)으로부터 이백만원의 기부금과 의료물품, 대구삼강라이온스클럽(회장 박서준)으로부터 기부금을 백만원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두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감염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하여 해당 기부금과 물품을 활용해주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대구경구라이온스클럽은 2015년 영남대병원 의료진과 함께 경남 창녕군 장마면사무소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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