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TP, 정보보호지원센터 공모 선정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9년까지 중소기업 정보기술보호사업 펼쳐

포항TP 4벤처동 모습. 포항TP제공
포항TP 4벤처동 모습. 포항TP제공

(재)포항테크노파크(이하 포항TP)는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도 정보보호지원센터 신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서 경북도와 포항TP 경북SW융합진흥센터는 각각 구축 지역 및 수행기관에 선정돼 경북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 실무인력 양성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포항TP는 올해 말까지 국비 1억2천만원, 도비 2억원을 지원받아 포항TP 4벤처동에 관련 인프라를 구축한다. 또 2021~2029년 매년 국비 2억2천만원과 도비 2억2천만원 등 총 4억4천만원을 투입해 중소기업 정보·기술 보호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점식 포항TP 원장은 "경북도, 한국인터넷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정보보호 기술 지원은 물론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할 것"이라며 "정보보호 전문기업 창업 활성화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정보보호산업 발전 전략 수립으로 지역 정보보호산업 육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