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주성영 대구 북구을 무소속 후보 돌연 사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성영 전 의원. 매일신문DB
주성영 전 의원. 매일신문DB

주성영 4.15 총선 대구 북구을 후보(무소속)가 31일 저녁 돌연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날 TBC 후보자 토론회에 출연한 주성영 후보는 토론회 자유발언 순서에서 "저는 오늘 이 시간 부로 후보직에서 사퇴하기로 했다"고 직접 밝혔다.

주성영 후보는 "김형오 공관위원장의 공천에는 승복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 심판이라는 대의에 맞춰 후보직을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주성영 후보는 미래통합당 공천에서 배제돼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앞서 17,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다.

이에 따라 대구 북구을은 홍의락 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승수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미래통합당), 이영재 전 북구의원(정의당), 박은순 팔공회관 대표(국가혁명배당금당) 등 4명의 대결로 구도가 좁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