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비 전액 반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고통분담 위해 국외연수비,    정책개발비 등 1억6천400만원 반납

김천시의회 의원들이 의정회를 열어 해외연수비 반납을 결정했다. 김천시의회 제공
김천시의회 의원들이 의정회를 열어 해외연수비 반납을 결정했다. 김천시의회 제공

경북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가 지난 1일 의정회를 열어 국외연수비 1억2천600만원 전액과 정책개발비 2천500만원 등 모두 1억6천400만원의 예산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반납된 예산은 코로나19 시민 지원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김세운 의장은 "예산을 절감해 주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것은 시의회의 당연한 도리"라며 "앞으로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