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을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났지만 승객들이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4일 오후 6시 46분쯤 대구 북구 팔달로(노원동) 도로를 운행 중이던 726번 시내버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화재 발생 10분만에 진화됐으며 버스 뒷부분 엔진룸이 불탔다.
불이 나자 버스 기사와 승객 등 8명이 곧바로 버스에서 내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엔진룸이 많이 탄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