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도심 달리던 시내버스에 '불'…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대구 북구 팔달로(노원동) 도로를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에 불이 났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4일 오후 대구 북구 팔달로(노원동) 도로를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에 불이 났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 도심을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났지만 승객들이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4일 오후 6시 46분쯤 대구 북구 팔달로(노원동) 도로를 운행 중이던 726번 시내버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화재 발생 10분만에 진화됐으며 버스 뒷부분 엔진룸이 불탔다.

불이 나자 버스 기사와 승객 등 8명이 곧바로 버스에서 내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엔진룸이 많이 탄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