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3명 추가 확진…46명으로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시보건소가 운영하는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매일신문 DB
경주시보건소가 운영하는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에서 주말과 휴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5일 경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황성동에 사는 30세 여성으로, 지난 18일 확진판정을 받은 61세 남성과 19일 확진판정을 받은 55세 여성의 딸이다. 해당 여성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8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지난 3일 실시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명은 성건동에 사는 75세 남성과 70세 여성이다. 이들은 부부 사이로 지난달 31일 부인인 70세 여성이 기침과 오한, 근육통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 4일 확진판정을 받았고 남편인 75세 남성은 하루 뒤인 5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경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