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진 시장 7일 대시민 담화문"…12일만에 공식석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온라인 개강에 대해 설명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 제공.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 제공.

지난달 26일 피로누적으로 쓰러졌던 권영진 대구시장이 7일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권 시장이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권 시장이 시민들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12일 만이다.

권 시장은 지난달 26일 오후 코로나19 극복 추경 예산안 처리를 위해 대구시의회 임시회에 출석했다가 긴급생계자금 지급 방식 등을 놓고 이진련 시의원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쓰러져 입원했다.

이후 지난달 29일 퇴원해 관사에서 사흘간 휴식을 취한 뒤 지난 1일부터 일부 업무에 복귀했다. 하지만 공식 석상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권 시장은 정례브리핑에 참석해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 후 채홍호 행정부시장이 코로나19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시민 담화문 발표 후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온란인 개강과 관련한 내용을 설명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