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시 만난 소중한 인연과 사연, 방송 이후 궁금한 소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BS1 'TV는 사랑을 싣고' 4월 10일 오후 7시 40분

KBS1 TV 'TV는 사랑을 싣고'가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용기를 내 되찾은 소중한 인연을 잘 이어가고 있는지 MC 김용만, 윤정수가 불시검문을 실시한다. 아나운서 김범수의 고등학교 시절 육성회비를 대신 내주며 감싸주다 학교를 그만두게 됐다는 성기동 선생님. 선생님은 재회 당시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었다. 출연 이후 긍정적인 삶을 살게 됐다는 선생님의 소식을 전한다.

개그맨 윤택은 방송 당시 백지 생활기록부를 보며 어머니가 떠올라 오열하는 모습이었다. 방황하던 시절 윤택을 올바른 길로 붙잡아 준 검도 스승 박재욱 선생님의 지난 영상에 다시 눈물을 보인다. 방송 출연 이후 LA의 스타로 떠오른 선생님의 깜짝 영상이 공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