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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 1순위 경쟁률 14.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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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25~26일 청약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 투시도. 코리아신탁 제공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 투시도. 코리아신탁 제공

코리아신탁이 시행하고 두산건설이 시공하는 대구 달서구 본리동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가 1순위 평균경쟁률 14.7대 1로 마감됐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8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는 213가구 모집에 3천136명이 신청해 평균 1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파트 84㎡A형은 23.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시행사 관계자는 "4베이·3룸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채광성 및 통풍성을 극대화했고 주방 바로 옆에 설치되는 알파룸을 서재나 놀이방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많은 관심이 모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대구산업의 메카나 다름없는 성서산업단지를 배후 수요로 품고 있고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의 수혜까지 기대돼 주목받았다. 인근의 교통망, 병원 등 생활편리 인프라도 청약 경쟁률을 끌어올린 요인으로 분석됐다.

아파트 당첨자는 16일 발표되며 계약은 27~29일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25~26일 견본주택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 일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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