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을=윤재옥 미래통합당 후보가 12일 "모두가 행복한 달서구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복지 혁신 3대 프로젝트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먼저 지역 어르신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월배권 노인종합복지관,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 확충을 약속한다"며 "대곡, 월성 등 대규모 주거단지가 지속적으로 조성되고 있는 만큼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로 달서복합문화센터 조기 건립을 약속한다"며 "대구수목원, 월광수변공원 등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청소년이 모여드는 젊은 달서 건설을 위해 달서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지역 내 복지관과 경로당 등 문화·복지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모든 세대, 모든 계층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또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문화도시 달서, 따뜻한 복지도시 달서 건설을 위해 약속드린 공약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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