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銀)이온수 전문회사 코코실버㈜, 은(銀)이온수 등 제품 1억원 상당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성 없는 천연 항생제 은이온수·은비누, 거의 모든 세균 소독…노인복지시설 사용

코코실버㈜의 코로나19 극복 물품 기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코코실버㈜의 코로나19 극복 물품 기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코코실버㈜(대표 안정오)는 1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은(銀)이온수, 은비누 등 1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증했다.

코코실버는 은이온수제조기, 은통과살균기, 은공기청정기, 두부제조기, 은비데, 생리대, 은비누 등 은 관련 전문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다.

이번에 기증하는 은이온수와 은비누는 내성 없이 거의 모든 세균(650여 가지)을 6분 이내에 박멸하는 소독제로 알려졌다.

안정오 대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경북도가 위기 상황을 조속히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와주신 각계의 온정을 모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