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하빈에서 올해 첫 모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하빈면 동곡1리 이종욱(51) 씨의 논(1만6천500㎡)에서 20일 올해 첫 모내기가 이뤄졌다.

이번에 이앙한 벼는 조생종 품종인 '고시히카리'로 쌀알이 맑고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4일 빨리 이앙돼 추석명절용 햅쌀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쌀은 농업의 중심이자 식량 주권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작물"이라며 "첫 모내기한 벼가 잘 자라 풍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