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돕자...'선결제' 착한 소비자 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1일 오후 대구 중구청과 협의단체 회원들이 한 음식점 앞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소비자 운동' 확산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착한 소비자 운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식당 및 카페 등 소상공인 업소에 선결제 방식을 이용해 재방문을 약속하는 운동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