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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 "방탄소년단 뷔, 고민 공유하는 사이" 훈훈한 우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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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서준과 방탄소년단 뷔
▲ 배우 박서준과 방탄소년단 뷔

배우 박서준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뷔와의 친분을 언급해 두 사람의 우정이 또한번 화제에 올랐다.

최근 한류 매체 케이스타라이브에서 박서준은 잡지 화보 촬영 중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도중 박서준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뷔와의 친분에 대해 "방탄소년단 뷔와 친한 것 같다. 동생들을 많이 챙겨주는 스타일인가?"는 질문을 받자, "뷔랑 친하다. 챙겨준다기보다 코드가 맞으면 동생이라도 친구라는 생각으로 만난다"며 뷔와의 허물없는 사이임을 밝혔다.

이어 "고민이 있으면 공유하고 들을 수 있으면 듣고, 말할 수 있으면 말한다. 이쪽에서 활동하다 보면 영역을 넘나들며 비슷하게 느끼는 어려움이 있다. 포지션이 달라도 비슷한 게 있다"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고 공유하는 사이임을 전했다.

사진. 케이스타라이브
사진. 케이스타라이브

연예계 인맥왕으로 손꼽히는 뷔는 박서준과 KBS2 드라마 화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이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뷔는 박서준이 출연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 'Sweet Night'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고 가창까지 해서 큰 화제를 낳았다. 최근에는 뷔가 박서준이 함께 속해있는 연예계 사모임 '우가 패밀리'가 '우리 가족'을 뜻한다는 의미까지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팬들은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뷔와 박서준 훈훈하다", "뷔는 정말 사랑스러운 성격인듯", "나도 뷔같은 친구가 있다면 좋겠어", "활동 분야가 달라도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좋다"며 이들의 우정을 응원하고 있다.

연예계 절친인 두 사람이 각자의 분야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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