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대구수성경찰서에 지난 3월 고소장 접수"

수갑 이미지. 매일신문DB
수갑 이미지. 매일신문DB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인 A(32)씨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2일 대구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유도 국가대표 출신인 A 씨에게 전날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경찰 관계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구속영장이 발부됐으며 수사 중인 사건으로 자세한 내용은 설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6일 대구수성경찰서에 A 씨 사건 고소장이 접수됐으며 대구경찰청에서 사건을 수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마친 뒤 다음주 중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