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대통령, 김태년·주호영 신임 원내대표에 "당선 축하" 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어려운 시기, 국회가 힘 모아 달라" 당부한 것으로 전해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신임 원내대표(왼쪽)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인영 전 원내대표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신임 원내대표(왼쪽)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인영 전 원내대표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게 전화해 당선을 축하했다.

김 원내대표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 원내대표와의 통화에서 "어려운 시기이니 국회가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 같은 내용을 기자들에게 공지문을 보내 알렸다.

김 원내대표는 "예의상 자세한 대화 내용은 전달하지 못하니 깊이 양해해 달라"고 덧붙였다.

정치권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선출된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에게도 전화해 당선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