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30)·권순범(33·대구 북구 구암동) 부부 첫째 딸 하린이(3.0kg) 4월 5일 출생-"사랑하는 내 아가 하린아-❤ 축복으로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세상에 태어나 행복과 사랑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부족한 엄마 아빠지만 최선을 다 할 테니 하린이는 항상 건강하자❤"
▶이은영(32)·김현용(32·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콩이(3.4kg) 4월 8일 출생-"태어나줘서 고마워~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엄마 아빠가 사랑해♡"
▶전윤현(38)·신춘식(38·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둘콩이(2.8kg) 4월 9일 출생-"사랑하는 우리 둘콩이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엄마 아빠 누나가 많이 사랑해♡ 앞으로 잘 지내보자"
▶박은진(32)·고본석(34·대구 달성군 테크노북로) 부부 둘째 아들 왕튼튼이(3.3kg) 4월 10일 출생-"엄마, 아빠가 가장 사랑할 때 생긴 우리 왕튼튼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튼튼하게 잘 크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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