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정(25)·고현욱(29·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아들 영진(2.9kg) 4월 23일 출생. "안녕 영진아~ 10개월 동안 엄마 뱃속에 있느라 수고 많았어. 높을 고, 영화로울 영, 참 진 고영진 네 이름이야. 참된 영화를 높게 펼치라는 뜻이야. 아가~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김슬기(28)·손상현(33·경남 창원시 석전동) 부부 둘째 아들 사랑이(3.1kg) 4월 26일 출생. "우리 사랑이 우리 가정에 둘째 보물로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아들♡"
▶황보람(33)·김순철(33·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첫째 딸 똑똑이(3.5kg) 4월 30일 출생. "건강히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너도 처음, 엄마도 처음이니깐 우리 으쌰으쌰해서 잘 지내보자구나. 사랑한다. 내 아기♥"
▶박혜림(33)·백용준(35·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땡글이(3.5kg) 5월 8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땡글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셋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항상 건강하고 밝고 현명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 사랑해 우리 아들♡"
▶석주현(33)·최상은(39·대구 달성군 서재리) 부부 셋째 아들 뚜뚜(3.8kg)
5월 10일 출생. "뚜뚜야~ 별난 두 누나들 땜에 너나 엄마나 뱃속에서부터 고생 많았지?! 그럼에도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 큰누나, 작은누나랑 알콩달콩 지지고 볶고 잘살아보자꾸나~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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