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해경, 떠내려온 가두리양식장 붙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랑에 표류중 신고받고 붙잡아

풍랑으로 표류하고 있는 가두리샹식장을 울진해경이 고정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풍랑으로 표류하고 있는 가두리샹식장을 울진해경이 고정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쯤 울진군 기성면 봉산1리 해상에서 풍랑에 떠내려온 가두리양식장을 발견, 안전하게 고정했다.

울진해경은 해안 레이더 기지로부터 연안에 표류물이 접근한다는 통보를 받고 후포파출소 순찰팀을 해안가로 출동시켜 해안으로 밀려 들어와 유실될 가능성이 높은 20m 크기의 원형 가두리양식장(시가 4천만원 상당)을 발견, 안전하게 고정하는데 성공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